'원소스멀티유즈'
-하나의 소스(원작)가 다양하게 유즈(재생산)된다.
즉, 웹툰의 원작을 가지고, 다른 분야에 맞추어 변용하는 재생산하는 것을 위 글에서 핵심적으로 다루고 있다.
우리나라에서 발전하고 있는 웹툰은 현재 영화, 연극, 캐릭터, 드라마 등등으로 퍼져나가고 있다. 물론 실패한 예시도 많지만, 그렇다고 해서 웹툰시장의 가능성을 비관적으로 보는 것은 어리석은 판단이지 않을 까 싶다.
음식을 다루는 '식객'. 인터넷에서도연재된 것으로, 식객에서 다루어진 음식점들은 실제로 음식소개 프로그램에 방영된 것처럼 효과를 얻었다고 한다. 각종 블로그에서는 '식객에 나왔던 음식점'이라는 타이틀을 단 후기들이 많은 관심을 얻기도 했다. 영화로도 만들어진 식객이지만, 표면적으로 보이지 않았던'음식점 홍보' 라는 효과는 더욱 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.
그렇다면 단지 음식점을 홍보해주는 것을 넘어서서, 음식이라는 새로운 소스로 재생산 할 수는 없을까?



위에 있는 사진은 해리포터에 간간히 등장하는 간식류들이다. 이것은 해리포터가 인기를 얻은 이후에, 실제로 책에 나온 것과 유사하게 제작되어 많이 팔리고 있다고 한다.
또한 해리포터에서 나오는 한 음료수- 버터비어 - 를 해리포터의 한 상점과 똑같이 꾸민 곳에서 판매하는 창의성을 발휘한다. 이러한 아이디어 모두 실제로 엄청난 인기를 끌며 어마어마한 수익을 내고 있다고 한다!







덧글
우노키오 2010/12/11 00:03 # 답글
이글루스는 글자크기 수정에 대하여 문제점이 많은 것 같아요. 잘 안보이시더라두 이해......
갸라도스 2010/12/11 21:50 # 답글
저거 진짜로 귀지맛나진 않겠죠ㅋㅋㅋㅋㅋㅋ
갸라도스 2010/12/11 21:58 #
흥미로운 트랙백이네요 감사합니다ㅎㅎ